중산(中山)분재원

분재와 함께 살아가는 기쁨

나의 분재/석류나무

묘한 분위기의 석류나무분재

중산(中山) 2011. 6. 20. 21:36

 뭐라고 표현할 수 없을 묘한 분위기가 나는 석류나무입니다.

정렬적인 붉은 꽃이 가지끝마다 달려 있는 모습이 꽃인 듯 열매인 듯 합니다.

 

애타게 결실을 기대해 보지만

저 녀석, 분명 말을 듣지 않을 게 분명합니다. ^^

 

열매를 달지 못한 들 최선을 다해 꽃잎을 열어 준 석류가 기특합니다.

 

 

'나의 분재 > 석류나무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열매를 단 석류분재  (0) 2011.11.10
열매를 단 석류나무분재  (0) 2011.09.16
꽃망울 송송 석류나무분재  (0) 2011.06.16
단풍이 든 애기석류나무분재  (0) 2010.11.12
애기석류나무 분재  (0) 2010.07.06